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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그림자 아이를 치유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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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는 때로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어린아이, 그림자 아이가 숨어 있습니다.

그림자 아이를 알아가는 여정

  1. 그림자 아이를 인식하기
    어린 시절의 경험과 가족의 역동성을 탐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어린 시절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면화했습니다. 그 결과, 이 메시지가 우리의 내면에 그림자처럼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2. 그림자 아이를 돌보기
    치유는 내면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그 아이의 외로움, 버림받음,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인식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내면 아이의 고통과 마주하면서 우리는 연민과 공감을 배웁니다.
  3. 건강한 관계 맺기
    좋은 부모가 아이를 따뜻하게 돌보듯, 우리는 내면 아이와 따뜻한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웁니다. 여기에는 규율과 경계 설정, 구조화된 지침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성숙한 성인은 내면 아이와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며 해로운 관계를 끝낼 힘을 얻습니다.

내면 아이와의 대화: 실천 단계

  1. 그림자 아이의 갈등과 감정 인식하기
    그림자 아이의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십시오. 그들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귀 기울이세요.
  2. 따뜻한 질문과 사랑의 반응
    마치 실제 어린아이에게 묻듯, 내면 아이에게 질문해보세요.
    • "무슨 일이니?"
    • "어떤 것이 필요하니?"
    • "지금 기분이 어떠니?"
  3. 공감하며 대화하기
    그림자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가르치려 하지 말고 공감하며 반응하세요. 무엇이 필요한지 들어주되, 그 필요를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4. 현실적 욕구 충족
    그림자 아이의 욕구를 무조건적으로 들어주는 대신, 그 욕구가 왜 생겼는지 이해하세요. 그리고 어른으로서 현실적인 방식으로 그 필요를 충족시키세요.
  5. 하나님이 창조한 나를 발견하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온전한 나를 발견하는 것은 내면 아이와의 화해를 통해 가능합니다.

기간: 2025년 11월 5일 - 2026년 1월 28일 (12주, 주 1회)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7:00 - 9:00 (2시간)

장소: 서울시 종로구 자기사랑커뮤니티 세미나실 2층

비용: 40만원

환불정책: 7일 전 100% / 5일 전 50% / 2일 후 환급 불가

할인정보: 그림자아이 세미나 4단계까지 참여자 10% 할인 / 후원회원 5% 할인 / 재참석자 10%

계좌번호: 국민은행 29250101087079 (예금주: 자기사랑커뮤니티)

문의: 연구소 02-2269-2477 💬 카카오톡 문의

최소 8명 신청되면 집단치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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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 조회 64 | 관리자
그림자 아이와 대화 할 때는 말을 만들지 말고 마음 또는 단전 밑에 느낌을 느껴 보면서 아이와 접촉해보세요 그리고 내가 의식적으로 만들어 놓은 내면아이가 아니라 현재 느껴지는 어...
2025.10.15 | 조회 42 | 관리자
지민아, 내 사랑하는 아이야 마음의 아픔을 감당하기 힘들어 회피하고 외면했던 아이야,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너 혼자 그 버거움을 감당하기 벅차서 지쳐 있었구나. 내가 그런...
2025.10.15 | 조회 36 | 관리자
지난주, 편지를 쓰며 내게 들려온 단어는 ‘혐오스럽다’였어. 토요반 가족들이 써준 응원의 메시지를 읽는 순간, 가슴이 아파 올려오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지. “너는 잘못이 없어....

💬 프로그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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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5.10.15 06:34
소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문득 떠올랐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내 얼굴은 어땠을까?
지금의 나처럼, 입을 다문 채 무표정했을 것이다.
나는 나만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 표정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으로 비쳤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말했다.
“정신 차리자.
감정에 매몰되면 넌 지금처럼 머물게 될 거야.
어른인 네가 어린 너를 도와줘야 하지 않겠니?”

그 말을 마음에 새기며
나는 어린 나를 가슴에 품었다.
그 아이의 눈높이에 시선을 맞추고,
그 아픔에 함께하면서도 정신은 깨어 있으려 애썼다.

그 순간, 내 안에 진지함이 깃들었다.
나를 대하는 태도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빛도
조금은 달라졌음을 느꼈다.
그 변화가 고마웠다.

나는 어린 나에게 말했다.
“너를 방치하고 돌보지 못해 미안해.
나를 용서해 줄래?”
그리고 혼날까봐 두려워하던 그 아이에게
“그때 엄마는 널 혼내지 않았단다”라고
조용히 상기시켜 주었다.

오늘 나는 마음을 다해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만나는 모든 이에게 진지하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야겠다고.
말 한마디에도 마음을 담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했다.

물론 바쁜 시간 속에서
정신이 어지러울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순간순간 나를 돌아보며,
다시 마음을 가다듬었다.

오늘 하루, 그렇게 애써본 내가 고맙다.
그리고 이 삶과 시간,
지금 여기 주어진 모든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

5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