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취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타인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설립 배경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중독, 우울, 관계의 단절, 상처와 트라우마 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통의 뿌리에는 공통적인 하나의 현상이 있었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랜 중독심리상담 경험을 통해 발견된 사실은, 마음의 상처는 무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을 향한 비난과 처벌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학대는 단순한 자해가 아니라,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보내는 절박한 신호입니다.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 모든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길이다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2016년 4월 15일 소수의 모임으로 시작한 '자기사랑 모임'이 점차 성장하여 사단법인 자기사랑커뮤니티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설립 연혁

01
2016년 4월 15일

자기사랑 모임 창립

중독심리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은 공동체로 출발

02
2016년 ~ 2018년

집단 프로그램 개발

그림자 아이 치유, 자기사랑 세미나, 내면아이 치유 과정 등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03
2019년

사단법인 설립 인가

고유번호증 280-82-00709 등록 / 비영리 법인으로서 중독회복·심리치유·상처돌봄 공동체로 공식 출범

04
2020년 이후

사업 확장

노폰챌린지, 우울증 지지모임, 자원봉사 프로그램, 물품나눔 등 지역사회 연계 사업으로 확장

05
현재

지속적 성장

연애·결혼 관계회복, 중독·가정 프로그램, 온라인 심리상담 연계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역 확장 중

설립 목적 및 핵심 가치

사단법인 자기사랑커뮤니티는 대상관계이론과 영성, 심리치료적 통찰을 바탕으로 개인과 공동체의 온전한 회복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자기사랑

자신의 그림자를 직면하고 수용하는 훈련을 통해 진정한 자기사랑을 회복합니다

🤝

관계회복

자기사랑을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를 맺고, 깊은 연결과 신뢰를 회복합니다

🌿

공동체 치유

회복된 개인들이 모여 서로를 지지하고 치유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세웁니다

🕊️

사회적 돌봄

중독, 우울,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이웃에게 전문적이고 따뜻한 돌봄을 제공합니다